이벤트

Previous

  • Caption 1

    ../img_multilang/f05-02_photo01.jpg

게타마쓰리(가미섬) 1월1일

설날의 일출전에 구미의 가지를 묶어 둥글게만든 아와(태양을 표현한 직경2m정도의 흰색의 원형모양)을 섬안의 남자들이 대나무를 꼽아 들어올려 이것을 떨어뜨린다고하는 야쓰시로신사의 가미고토(神事)의 하나입니다.

「하늘에 두개의 태양이 없고 땅에 두왕이 있을때에는 세상에 재앙을 부르고 젊은 태양이 두개있을때 신에 맹세하여 거짓태양은 바르게 떨어뜨린다」라고 악을 털어버리고 무사평온한 새해의 일출을 맞이하는 소망을 담은 마쓰리입니다.

개최장소 가미시마초 야쓰시로신사
문의처 도바시 농수상공관광과 관광전략실
TEL 0599-25-1157
찾아오시는 길 [시영 정기선]
도바마린터미널에서 정기선으로 약36분「가미섬항」하선 도보약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