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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도

도바시는 일본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한사람인 미시마유키오의 소설「시오사이(潮騒)」의 무대가 된 가미섬을 시작으로 도시섬, 스가섬, 사카테섬의 4개의 유인낙도에 약5천명의 사람들이 바다와 무엇인가관계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근대화된 세계입니다만 이들 섬에서는 아직 옛부터의 생활과 문화가 남아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도 있습니다만 그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독자적인 공간에 접해보시는것은 다른곳에서 체험하실 수없는 여행의 추억이 될것입니다.

찾아오시는 길 찾아오시는 길 [공공교통기관]
긴테쓰・JR도바역에서 도보10분
시영정기선승선장「도바마린 터미널」에서 각섬으로